공지사항

NICE평가정보 『2018년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서』 취득 2018-08-15

1. 기술평가 정의 및 용도

- (정의)공공R&D 기술평가는 기업의 보유기술에 대해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을 기술신용평점 또는 등급, 평가가액 등의 형태로 산출하며, PDF 보고서의 형태로 제공

- (주요내용) 기술등급, 신용등급, 기술신용등급의 제시 및 종합의견, 항목별 요약 의견

- (활용가치) 중기청, 산업부 등 정부R&D 과제 선정 시 가점¹? 혹은 지원대상 완화조건²?으로 공공R&D 기술평가보고서 활용 가능

가점: 중기청 자유응모과제 신청 시 가점 부여(T-4 이상2점)

완화조건: 산업부 지원제외대상(2개년부채비율500% 이상) 예외 조건으로 기술신용등급 활용(BBB 이상일 경우)

 

2. 공공 R&D 기술평가 등급 체계

T-4 기술력 수준이 상위 35%, 기술환경 변화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나 미래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

 


 


 

 

최고의 제품력, 철저한A/S로 고객 감동! 2018-04-12

“전국 어디서든 1시간 이내 도달할 수 있는 거리에 서비스센터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난 2010년 류구현 한국쓰리축 대표이사가 전남 장성 시대를 열면서 한 말이다.

 

그로부터 딱 8년이 지난 지금. 한국쓰리축은 그 다짐이 허울뿐인 구상이 아니었음을 당당히 보여주고 있다.

 

한국쓰리축은 그 당시 전국 15개 소였던 서비스센터를 현재 광주·장성·순천 등 직영공장 3곳을 포함해 총 32개소로 늘렸다. 이미 업계 최다 수준이었던 서비스센터를 두 배 이상 늘린 셈이다.

 

관리 권역도 대폭 늘렸다. 수도권부터 제주도에 이르기까지 전국에 물샐 틈 없는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전국 어디서든 1시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서비스센터를 마련하겠다는 말을 현실로 만든 것.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한국쓰리축은 업계 최장 수준인 무상보증 기간과 ‘365일 24시간 출동서비스’도 제공, 고객 만족을 위한 진정한 사후관리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365일 24시간 출동서비스’는 수도권, 경남권, 경북권, 전라권 등 물동량이 많은 4대 권역을 중심으로 폭넓게 이뤄져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도 한국쓰리축은 고객이 차량 정비 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부품 조달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른바 ‘스페어 파츠(Spare part’s) 상시 공급 체제’라 불리는 예비 부품 조달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의 운휴 시간을 최소화하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업계 최대 수준의 서비스 네트워크, 업계 최장을 보장하는 무상보증 기간, 서비스 질을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까지. 고객 만족을 목표로 쉼 없이 달려온 한국쓰리축표 사후관리 서비스야말로 지금의 한국쓰리축을 있게 한 일등공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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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축 4대 핵심역량 ④ 2018-04-12

한국쓰리축은 광주광역시와 광주그린카진흥원이 주관하는 ‘친환경자동차 클러스터 조성 R&D사업’의 일환으로 자율주행 전기상용차 플랫폼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 사업은 오는 2021년까지 진행되며, 주관사인 한국쓰리축을 필두로 엔티렉스, 대경보스텍, 화인특장, 한국생산기술원, 한양대학교 등 5개 기관이 참여해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전기상용차 생산을 위한 공용 플랫폼 개발을 통해 유연한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청소차량, 셔틀버스, 택배 차량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상용차의 전동화를 이뤄내겠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자율주행 △구동력 분배 제어기술(EMS, Energy Management System) △4륜 조향기술 등 최첨단 기술을 대거 투입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 선진기술과의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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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축 4대 핵심역량 ③ 2018-04-12

 

현대 포터 및 기아 봉고 등 1톤 소형트럭의 운송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한국쓰리축의 ‘롱바디’ 트럭은 특장차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받는 차량으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휠 베이스(축간거리) 확장과 동시에 전장과 전폭이 커지면서 적재능력이 배가된 ‘롱바디’ 트럭은 단순 카고트럭용뿐만 아니라 택배 및 윙바디용 내장·냉장용 등 다양한 범위 내에서 경제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 2016년 현대 포터와 기아 봉고의 축간거리를 확장·개발한 ‘하이-포터 트럭(Hi-P Truck)’과 ‘하이-봉고 트럭(Hi-B Truck)’은 1톤 소형트럭임에도 불구하고 적재면적 측면에서 2톤급 트럭에 전혀 밀리지 않는다.

 

올해는 현대 3.5톤 마이티의 축거를 연장한 한국쓰리축 ‘3.5톤 롱바디’ 모델을 개발, 상반기 중 양산체제를 갖춘 뒤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3.5톤 롱바디는 적재함에서 기존 4.5톤 트럭과 대등한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출시 전부터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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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축 4대 핵심역량 ② 2018-04-12

 

가변축 차량과 연계된 특장차 제작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차별화된 제품개발과 선도적인 기술 도입으로 특장업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대표적인 차종으로 진개덤프, 암롤트럭, 방통집게트럭, 가축운송트럭, 냉동탑차 등 가변축과 연계된 다양한 특장차가 존재한다.

 

운송효율성을 대폭 높인 중대형 트럭 경량화도 빼놓을 수 없다. 스틸적재함 카고트럭은 경량화 소재와 고장력 바닥판이 적절한 조화를 이뤄 최근 인기 아이템으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도어 외부로 돌출되는 부분이 전혀 없어 타 경쟁사 대비 최대 너비와 하대내측치수가 넓다. 이는 곧 적재 시 공간 활용이 유리하다는 의미다.

 

고강도 및 경량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알루미늄 적재함은 경쟁사 제품에 비해 500kg이나 가볍다. 다시 말해, 500kg의 적재 경쟁력을 갖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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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축 4대 핵심역량 ① 2018-04-12

 

㈜한국쓰리축을 상징하는 대표 제품은 소위 ‘쓰리축’으로 일컫는 가변축 차량이다.

 

주로 4×2(4.5톤 및 5톤) 중형트럭, 6×4(9톤 이상) 대형트럭에 장착되는 한국쓰리축의 가변축은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자랑한다. 영업력 또한 막강하다. 회사 설립 이후 단 한 차례도 선두자리를 놓치지 않은 판매량이 이를 잘 증명한다.

 

가변축 차량은 국산과 수입트럭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중대형 트럭에 적용된다. 물류운송시장에서 그 가치가 입증된 지 오래다. 가변축을 통한 운송효율성의 극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궁극적으로 물류비 절감이란 경제성이 큰 메리트다.

 

한국쓰리축의 가변축은 풀라인업 체제를 갖추고 있다. 그러면서 에어백 수축과 팽창 시 모든 면이 균일하게 조절되는 백 투어링타입 에어백, 언덕길 주차 시에도 안전한 더블챔버 등 고품질의 부품이 적용되는 강력한 가변축 시스템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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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구현 대표이사, 미래를 향한 메시지 2018-04-12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고객 요구 품질 만족을 구현해 왔습니다. 그 결과 중대형 트럭용 가변축 및 특장업계에서 제작 및 판매 면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1톤 및 3.5톤 롱바디 특장사업을 신규로 전개하여 안정궤도에 올렸고, 미래를 대비한 전기상용차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명실공히 운송차량 분야에 있어서 토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4년 출범한 ㈜한국쓰리축은 현재 자타가 인정하는, 국내 최고의 가변축 전문 특장기업으로 성장했다. 그 중심에는 류구현 대표이사가 있다. 류 대표는 전문 실무진에 제품개발과 시장개척 임무를 맡기면서 항시 ‘성장 동력’을 추구해 왔다.

 

 

▲ 류구현 한국쓰리축 대표이사

대표적인 사례로는 자체 개발한 4.5톤 이상 ‘중·대형 트럭용 가변축 차량’ 을 꼽을 수 있다. 이 차량은 지난 15년 동안 화물운송 및 특장업계로부터 제품력부터 사후처리까지 검증에 검증이 이뤄졌다. 십수년 동안 한국쓰리축의 가변축 판매량이 변함없이 선두를 차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은 가변축 연계 특장산업이다. 크레인·윙바디·탱크로리·덤프 등 다양한 특장차 라인업을 자랑한다.

 

전국 권역별로 구축해 놓은 최다 서비스센터가 단 한 시간이라도 운휴 없이 운행할 수 있도록 고품격 서비스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류 대표에게는 안주는 용납이 안 된다. 글로벌 및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제품 개발 컨셉에 뒤처저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갓 시장이 형성된 ‘롱바디’ 특장사업과 ‘전기상용차’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6년 본격적인 생산이 시작된 1톤 소형(포터, 봉고)의 롱바디 특장은, 지난해 약 500여 대의 신규등록(실제 판매량은 800대 안팎)을 올리며, 동종업체 중 단연 선두다. 올해는 ‘롱바디’ 사업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3.5톤 준중형도 준비 중이다.

 

글로벌 상용차 시장에서 전기상용차는 이젠 대세로 굳어진 상태다. 지난해 정부에서 공모한 친환경 전기차 플랫폼 개발사업으로 한국쓰리축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세계적인 저탄소 친환경 차량 개발 추세에 발맞춰 전기상용차까지 상용화할 날이 머지않은 것이다.

 

‘쓰리축’의 역사와 함께하고 있는 류구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R&D (연구·개발) 강화 및 미래 성장동력 아이템 개발로 특장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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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축 특집] ‘가변축’부터 ‘전기상용차’까지 국내 최고·최대의 ‘특장산업'을 리드한다 2018-04-12

 

“최고의 가치를 고객과 공유하는 기업”. 국내 최대, 최고의 가변축과 연계된 특장차 제작업체. 제품력·기술력·판매량에서 ‘최고’, ‘최대’라는 수식어는 항시 ‘㈜한국쓰리축’과 함께 한다. 관련 업종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다.

 

실제, 지난해 한국쓰리축이 제작해 신규등록한 차량은 가변축 차량을 포함, 특장차, 소형 롱바디 트럭 등 총 2,600여 대(국토부 통계 분석)에 달한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판매된 차량은 3,200대 정도다. 600대 차이는 한국쓰리축이 가변축으로 제작한 차량을 납품받은 제3의 특장업체가 등록했기 때문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국쓰리축의 그 이전 신규등록 차량은 2015년 1,822대, 2016년 2,200대를 기록했다. 매년 거침없는 실적을 구가하고 있는 것이다.

 

국내 특장업체 중 판매 등록대수 면에서 최대 수치로 자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같은 결과는 최고의 제품력과 영업력, 그리고 최고의 서비스망이 받쳐주기 때문이다.

 

특히 서비스망과 관련해서는 한국쓰리축의 확장 노력은 남다르다. 전남 장성으로 공장을 이전한 2010년 당시 서비스센터는 15곳에 불과했다. 현재는 장성을 비롯, 광주·순천 등 직영공장 3곳을 포함, 총 32곳이다. 8년 만에 서비스센터가 두 배 이상 늘어났다.

 

매년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차량에 대해 서비스 불만을 없애고, 고객들의 만족도를 최대한 높이기 위함이다. 그리고 브랜드 위상 강화와 미래를 대비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한국쓰리축은 가변축과 특장차를 발판으로, 새로운 미래의 먹거리를 창출하는데 여념이 없다. 이미 시장에 공개된 ‘롱바디’ 소형트럭에 3.5톤 준중형 트럭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들어갔다.

 

여기에 전기상용차 개발까지 더해지고 있다. 농업용, 레저용, 골프장 작업용으로 한국쓰리축은 이미 전기차를 개발 완료했다. 이런 가운데 광주광역시와 광주그린카진흥원이 추진하는 ‘친환경자동차 클러스터 조성 R&D사업’의 일환으로 ‘자율주행기술이 적용된 다차종 공용화 전기 상용차 전용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

 

개발단계가 완성되면 청소차량, 셔틀버스, 농업용 차량 등 다양한 ‘한국쓰리축’ 브랜드를 입힌 전기상용차를 만날 수 있는 것은 시간 문제다.

 

현재의 제품 기반을 다지면서, 미래를 적극 대비하고 있는 한국쓰리축. 이 모든 것을 고객이 뒷받침 해주고 있다는 것이 류구현 대표이사의 한결같은 생각이다. ‘최고의 가치는 고객으로부터 나온다’라는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는 어떨지 권하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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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축, 전기상용차 개발에도 힘찬 시동 2018-02-08

‘친환경차 클러스터 조성 R&D사업’ 일환으로

자율주행 전기상용차 플랫폼 개발사업 착수

엔티렉스, 한양대, 생산기술연 등 5개 기관 참여

대표적인 가변축 및 특장차 제작업체인 ㈜한국쓰리축(대표이사 류구현)이 친환경 전기상용차 개발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국쓰리축은 최근 광주광역시와 광주그린카진흥원이 추진하는 ‘친환경자동차 클러스터 조성 R&D사업’의 일환으로 ‘자율주행기술이 적용된 다차종 공용화 전기 상용차 전용 플랫폼(이하 자율주행 전기상용차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국쓰리축은 이번 개발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을 구현할 수 있는 공용 플랫폼을 설계하고 이를 바탕으로 청소차량, 셔틀버스, 농업용차량 등 다양한 전기상용차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국비 52억 원과 지방비, 민간지원금 등 다수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사업 기간은 2017년 말부터 오는 2021년 4월까지 약 42개월간 진행된다.

 

특히, 주관을 담당하는 한국쓰리축 외에 엔티렉스, 대경보스텍, 화인특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양대학교 등 5개 기관이 참여해 높은 기대를 사고 있다.

 

 

안전·편의·효율 고려한 최첨단 기술 투입 

자율주행 전기상용차 플랫폼에 적용될 핵심기술은 ‘자율주행 기능’, ‘EMS(E nergy Management System) 기능’, ‘4WS 기능’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먼저 ‘자율주행 기능’은 차간 안전거리 확보와 차선 유지 등의 기술을 차량에 적용, 사전에 생성된 주행 경로를 따라 운행되는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차량의 운행 안전과 편리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교통사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인적요소를 크게 줄일 수 있어 운전자의 운전 미숙 및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MS(Energy Management Sys tem) 기능’은 단어의 뜻 그대로 전기자동차 모터의 구동력 분배를 제어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다.

 

△폐열회수 구조 △경량형 구동 모듈 △E-4WD 기술이 포함된 개념으로 이를 적용할 경우 눈길, 빗길, 언덕 등 악조건 속에서 주행성이 향상됨과 동시에 기존 전기상용차 대비 10% 이상 에너지 소비를 저감할 수 있다.

 

4WS 기능은 차량 속도에 따라 전륜과 후륜의 조향각을 제어해 최적의 조향 성능을 구현하는 4륜 조향기술이다.

 

소형상용차의 운행 특성을 고려해 좁은 도로에서 자유롭게 방향 전환이 가능하며, 세밀한 제어가 가능해 조향 안전성 및 주차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선진기술 개발로 미래 먹거리 창출 

한국쓰리축과 광주광역시는 이번 개발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경우 기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업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이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술적 측면에서 봤을 때 최첨단 기술이 대거 투입된 신개념 친환경 자동차 플랫폼을 개발함으로써 기술 경쟁력 확보와 동시에 해외 자율주행 선진기술과의 격차를 줄일 수 있다.

 

나아가 중소기업들의 각종 콘텐츠 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 역할도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을 것이란 판단이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이번 개발 사업이 가지는 이점은 크다. 스타트업을 포함한 신사업진출자들에게 기반을 제공하고 전기차 부품업체와의 가치사슬 연결을 통해 신사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한국쓰리축 관계자는 “한국쓰리축은 이번 개발 사업을 계기로 광주광역시 전기차 산업 육성의 선도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양산 후 5년 내 매출 1,000억 원 이상, 고용창출 100명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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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장차 신규 등록 현황(2016년) - (주)한국쓰리축 2,220대 1위 2017-09-13

[집중분석] 등록통계로 나타난 특장차 시장 현황
특장차 신규등록 작년
600개社서 57000대’

 

[집중분석] 등록통계로 나타난 특장차 시장 현황 특장차 신규등록 작년 ‘600개社서 5만7000대’특장업체 3만 1,164대, 현대·기아 2만 5,587대 현대·기아 2사 전체 신규등록 특장차의 절반 차지 순수 특장업체 대상 신규등록은 전년比 18.6%↑ 가변축·트레일러·특수차량·사다리차가 시장 주도

 

2016년 말 기준 트럭, 버스, 특장차 등 상용차 등록대수는 350만. 신차 판매 호조로 말소보다 신규 등록이 활발해지면서, 불과 3년 사이 30만 대 이상 더 늘어났다. 이 중 특장차는 탑차 용도로 주로 활용되는 밴형을 포함, 총 105만여 대가 등록돼 있다. 전체 상용차 등록대수의 30% 수준이다.

특장차는 특수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특수 설비와 구조를 갖춘 자동차로, 탑차, 구급차, 소방차, 크레인, 복지차량, 트레일러, 덤프, 방송차량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돼 등록되고 있다.

이런 특장차는 주로 자동차제작자로 등록한 업체들이 제작하고 있으며, 중소 규모(소규모 제작자 혹은 순수 특장차업체)의 업체부터 현대 및 기아차 등 완성차 업체(대규모 제작자)들은 물론 수입 상용차업체들도 포함된다.

 

※ 조사대상 : 국내 600여 개 특장업체 중 상위 25개 업체 및 현대, 기아차 특장차 (덤프 제외)

※ 수출차량 제외


대수 상으론 가변축 신규등록치 최다

국토부의 자동차 등록통계 정보를 본지에 단독 제공하고 있는 ㈜씨엘엠앤에스의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특장차를 제작, 1대 이상 신규 등록시킨 자동차제작자는 모두 600여 개 업체에 이른다. 이들 업체들은 지난해 약 5만 6,751대의 특장차를 신규 등록했다.

이 중 대규모 제작자인 현대와 기아차를 뺀 순수 특장차 제작업체들이 지난해 신규로 등록한 특장차는 총 3만 1,164대로 나타났다. 2015년의 2만 6,000여 대에 비해 18.6% 증가했다.

특장차업체에 위탁 생산(OEM)·판매하고 있는 현대, 기아차 2개 사가 지난해 신규 등록한 특장차는 2만 5,587대로 나타났다. 전체 신규 등록된 특장차의 45.1%에 달한다. 소규모 특장차 중 ‘보트용 트레일러’ 등 화물차와 무관한 차량을 제외하면, 현대·기아차 2개사가 신규 등록한 특장차는 전체 신규 등록 특장차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현대·기아차를 제외한 주요 업체별로 신규 등록 현황을 살펴보면, 일명 ‘쓰리축’이라고 불리는 가변축 차량이 신규 등록을 주도해 나갔다. 전체 신규 등록대수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상위 25개 특장업체만 살펴보더라도, 가변축 제작업체가 대부분 선두권에 포진하고 있다.

가변축은 4.5톤 중형 이상 트럭에 장착하여 차량 자체의 최대 적재용량을 늘릴 수 있게 한 장치로, 일반 카고는 물론, 탑차, 탱크로리 등 대부분의 특장차 개발 전 활용된다. 따라서 가변축 차량의 신규 등록대수가 늘어난다는 것은 특장차를 포함한 상용차 시장 전체가 팽창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 중심에는 전통적인 가변축 전문 제작업체인 한국쓰리축과 한국상용트럭이 있다. 한국쓰리축은 2015년 1,822대 신규 등록으로 약간 주춤하는가 싶더니, 작년에는 400여 대 증가한 2,220대의 차량을 신규 등록했다. 한국상용트럭 역시 2015년 대비 237대 늘어난 1,961대를 기록했다.

이어 한성특장이 1,213대(2015년 997대), 한국쓰리축공업이 511대(531대), 한국토미가 427대(417대)로 뒤를 이었다.

 

정하용 기자  jung.hy@cvinf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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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축, 정상의 비결을 말하다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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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 트랙터‘ 시장 전격 진출 2012-12-07

 한국쓰리축, '중형 트랙터' 시장 전격 진출_20121207